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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특집] 스포츠로 만나는 빅데이터 2탄!

[2022 카타르월드컵 특집] 스포츠로 만나는 빅데이터 2탄! 파일첨부

  모두를 위한 온라인 IT CLASS 안녕하세요~ 이지업클래스 입니다 :) 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 이번에는 중동에서 개최되었는데요. 2022 카타르월드컵 그 대장정의 막이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팀의 멋진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하면서~ 기술이 고도화되고, 다양한 첨단 기술이 발달될 수록 스포츠 분야의 융합도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어요! 인간의 영역으로 미처 감지하지 못한 시비를 AI의 도움을 받아 공정하게 치루어 가고 있죠. 다양한 스포츠 분야 경기에서 도입되고 활용중이지만, 오늘은 월드컵이 주제인 만큼 축구로 한정해서 말해볼께요~     첫번째로 알아볼 기술은 이번 카타르월드컵에서 도입된 신 기술인 SAOT. 일명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이에요. 요즘 가장 핫한 기술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께서도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죠! 근데 반자동? 그게 뭐지? 싶은 생각이 들지만 알고보면 간단한 기술이에요~! 축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규칙중에 오프사이드는 가장 까다로운 규칙으로 통용됩니다. 과거에는 골문 근처에서 선수들이 롱패스만을 기다리면서 몰려있는 상황이 잦았는데, 이 때문에 몸싸움도 휘말리고, 여러 문제가 발생하여 이를 봉쇄하고자 만들어진 규칙이에요! 1863년 런던에서 창설된 축구협회(FA)때 부터 만들어진 조항이지만 오늘날에 룰로 명확해진 것은 1925년으로 보고 있어요.   <라떼는 말야! 그냥 골문앞에서 슛!하면 그만이었다구~ (이미지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오프사이드 규칙은 같은 편에서 멀리 덜어져 공격하는 것을 막기 위함으로 판정을 확인하고 적용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항목이기도 하죠. 기존의 오프사이드 규칙에서는 오로지 인간의 판단 영역이었기 때문에, 그렇기에 축구 경기의 판정 중에서도 오심이 많기로 유명했던 규정이었는데요. 이번 월드컵에서 도입된 SAOT (Semi-Automated Offside Technology.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는 기계가 정밀하게 라인과 선수의 움직임을 트랙킹하여 이를 AI가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판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술의 바탕에는 다양한 판독기술을 뒷받침 해줄 장치들이 있는데, 먼저 경기장 지붕 아래 장착된 약 12개의 추적 전용 카메라를 통해 선수의 신체부위와 공을 초당 50회씩 최대 29개까지 계산하여 정확한 위치를 판단하고, 이번 카타르 월드컵의 공인구인 알 리흘라 안에도 IMU(관성측정장치)가 탑제되어 초당 500회의 속도로 데이터를 현장의 비디오판독실로 전송해줍니다. 이를 통해 공의 위치와 추적 전용 카메라를 통해 잡힌 선수의 데이터를 AI가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오프사이드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죠. 이를 통해 오프사이드가 판정된 경우, 해당 상황에 대한 3D 애니메이션으로 생성되어 경기장 전광판과 현장 중계로 즉시 송출됩니다. AI를 기반으로 하는 신 기술의 도입을 통해 기존 70초 수준의 판독 상황을 고려했던 오프사이드 판정이 최대 25초가량으로 줄어들어 절반 이상의 효율성을 입증함은 물론, 고도의 정밀성을 바탕으로 보다 공정한 규칙을 내세울 수 있게 된 셈이죠! 지난 월드컵에서 부터 많은 분들이 익숙해지셨을 VAR 판독에 이어 각 국가별 선수들과 감독들 또한 더욱 정밀한 전략 설정이 불가피하게 되었겠지만, 반대로 더욱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경기를 바탕으로 공정한 룰까지 적용되는 것이니 보다 치열한 수싸움이 예상되네요~!  <보다 정밀하고, 보다 과학적인 판정의 시대를 보여주는 SAOT (출처 : FIFA.com)>  SAOT의 사례로도 볼 수 있듯이 스포츠의 정확한 판정에 대한 연구는 이미 오래전부터 비롯되어 왔는데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최초로 도입한 GLT (Goal-line Technology (또는 GDS). 골라인 판독 기술).  4년뒤인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VAR (Video Assistant Referee. 비디오 보조 판독 심판)기술을 적용해왔습니다.  가장 먼저 도입된 GLT. 골라인 판독기술은 기존 테니스, 탁구등의 라켓을 활용한 구기종목에서 쓰이고 있는 오심 방지 기술로 공의 위치와 궤도를 추적하고 통계하는 시스템인 호크아이를 활용한 기술이에요~ 경기장 내 다양한 각도 (축구에서는 골문 라인 중앙 뒤편 위치를 베이스로 삼음)를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 여기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삼각 측량의 원리로 궤도를 추적하는 개념이 기술의 핵심이죠! 각 영상의 프레임을 분석하여 공에 당하는 픽셀들의 집합을 식별하고, 2대 이상의 카메라에서 각 프레임을 3차원 공간상의 구도로 환산하고 이를 위치 계산하여 프레임별로 계산된 공의 위치 정보들을 종합하여 공이 이동하는 궤적을 분석하고 재구성하여 이를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어찌보면 SAOT로 가기위한 전초전과 같은 느낌의 기술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술이 도입된 브라질 월드컵에서 부터는 오심을 방지하고자 심판을 6인까지 늘렸음에도 여전히 논란이 지속되었던 오심의 영역이 처음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보여준 사례로 꼽힌답니다~!  <주심이 사각형을 그리면서 판정을 내리는 모습. 지금은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출처 : 한국일보/K리그)>  4년 뒤에 선보여진 VAR. 이제는 많은 분들이 축구 경기에서 자주 보게 되는 풍경이죠?  VAR (Video Assistant Referee. 비디오 보조 판독 심판)의 출발은 야구 종목에서 활용된 기술로, 여러 오심논란에서 부터 이를 극복하고자 도입된 기술로 경기장 내 별도의 영상 분석실에서 대기중인 판독심이 (경기 규모에 따라 판독심 1명을 필두로 판독부심의 인원은 달라질 수 있음) 전체의 경기를 영상으로 체크하며 경기 내에서 발생한 오류에 대해 주심에게 검토 요청을 내리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판독심은 다음과 같은 판정에 개입할 수 있어요! * 골과 오프사이드나 파울 등의 공격 단계에서 위반이 있었는지 여부* 패널티킥의 결정 상황 (아래를 제외하고는 다른 반칙 규정은 검토할 수 없음)* 직접적인 레드카드 결정 * 레드 카드 또는 옐로우 카드를 부과하는 과정에서의 판정 오류 위와 같은 상황이 닥치게 되었을 때, 판독센터에 대기중인 판독심이 주심에게 이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주심은 판정 유지 또는 번복을 결정하게 됩니다. 만약 판독센터에서도 애매한 상황이라 판단되면 주심에게 이를 확인해보라는 권고를 하며, 심판이 이를 수용시 해당 수신호를 내리고 OFR 지역으로 이동하여 상황을 판단하는데 이를 온 필드 리뷰라고 합니다.비디오 리뷰를 마친 주심이 최종적으로 해당 결정에 대한 번복 또는 문제 없음의 관한 수신호를 내리면서 경기가 진행되는 방식이죠. 앞서 소개한 골라인 판독기술과 반자동 오프사이드에 비해 VAR의 영역은 인간이 이를 감지하는 것이 큰 영역이라 데이터 분석적인 요소는 적은 편인것이 분명하고, 이 때문에 오심의 논란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요. 하지만 두 기술이 조화를 이루어 가는 형태에서 놓고 보았을때, VAR과의 결합과 필요성은 충분히 납득 가능하다는 점이겠네요.  보다 정밀하고 보다 과학적인 발전은 스포츠의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이에요!어쩌면 기존에 비해 인간의 영역이 축소되어, 논란의 여지가 있던 순간이 그리워질 상황도 생길테지만, 경기의 기반은 언제나 공정함을 우선시 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정교해지는 현재의 모습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안뇽~~!! >.<            

작성자 : / 등록일 : 2022.11.25

[보도자료] ITWILL (with easyup)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하반기 신규 과정 오픈!!

[보도자료] ITWILL (with easyup)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하반기 신규 과정 오픈!! 파일첨부

           모두를 위한 온라인 IT CLASS  안녕하세요~ 이지업클래스 입니다 :)   2022년부터 신규기관으로 참여 중인 아이티윌과 함께 운영하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  하반기에는 더욱 새로워지고 알찬 구성의 신규 과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야호!!~)  이에 관한 언론 보도자료도 나왔는데, 잠시 살펴보실까요?~                      여러분들께 더욱 좋은 교육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지업클래스~!     상반기 과정에 이어 이번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도 오랜 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0년 이상의 IT명가와 만들어간 최고의 온라인 국비교육과정을 지금 만나실 수 있어요~! (바로가기)                          

작성자 : / 등록일 : 2022.10.25

[보도자료] 이지업클래스 신규 과정 오픈!!

[보도자료] 이지업클래스 신규 과정 오픈!! 파일첨부

       모두를 위한 온라인 IT CLASS 안녕하세요~ 이지업클래스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지채널은 다름아닌 이지업클래스가 뉴스에 떳다는 소식~! 이지업클래스에서 공개되고 있는 다양한 신규 과정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는 기사인데요! 여기저기 알려지면 좋은 법이죠? 어떤 소식인지 바로 살펴볼께용!!~      여러분들께 더욱 좋은 교육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지업클래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알찬 클래스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 / 등록일 : 2022.10.25

혁신일까? 거품일까? 뜨거운 감자 [NFT]

혁신일까? 거품일까? 뜨거운 감자 [NFT] 파일첨부

안녕하세요~ 이지업클래스 입니다! 이지채널 로는 엄청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는데요!지난 달 ITWILL과 함께 준비한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 오픈 소식 이후 니깐 어느새 한 달이 지나버렸네요 ㅠㅠ 그간 사이트 안정화 작업에도 충실히 준비했고,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새로운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그 밖에 다양한 일들이 가득했던 시간들 이었던 것 같아요~!오랜만에 찾아온 이지채널인 만큼, 유익한 정보를 전달 드리도록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럼 이번 이지채널의 주인공부터 알아봐야겠죠?오늘 이지채널에서 알아볼 주인공은 바로 'NFT' 입니다!NFT... 메타버스와 더불어 한번 쯤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최근 IT업계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의 대표 주자라 불러도 손색 없을 주인공이죠!?먼저 NFT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보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가상의 토큰을 NFT라고 불러요.과거에는 무단 복제나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DRM이라는 복제 방지 기술을 활용했었는데요. 1차적으로 문제는 쉽게 크랙이 된다는 것이었죠. 기존의 파일 구조는 단순 데이터로만 이루어져 있고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능했던 이유였는데요. 더욱이 유통하는 중앙 관리 서버가 존재했고 이를 통해 배포가 되는 형태였기 때문에 완전히 독립적인 구조라고 보기에도 어려웠죠.이에 반해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유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인정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다는 차이가 존재해요. 게다가 독립적인 형태로 구조되어 있기에 복제가 불가능하다는 독립성이 생겼어요. 이 때문에 누군가 해당 NFT를 접근하여 임의로 조작하려 해도 무척 까다롭고 상당히 어려운 형태이면서, 설령 복제를 하더라도 결론은 처음 발행된 NFT의 복제품이기 때문에 진품을 증명할 수가 없겠죠? 개인이나 기업들이 선보이는 특수성을 지닌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이는데 있어서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출처 : 불가리)NFT의 범위는 다양하게 선보여지고 있는데요. 가장 활발한 그림, 영상 등의 디지털 파일부터 P2E라는 화두로 이어지는 게임에 이르기까지 점차 광범위하게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에요. 최근에는 유명 패션 브랜드들도 앞다투어 NFT시장에 진출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자신들의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요 (참고 : 잇슈타임 바로보기 (3번째 기사))NFT는 다양한 형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데, 의외로 표준 NFT를 만드는 작업은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발자는 Java, JavaScript(node.js 및 브라우저) Go, Python SDK 등 선호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REST API, 명령줄 유틸리티 또는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NFT 생성 앱을 통해 ASA 기반 NFT를 생성할 수 있죠. 개발자는 변경 불가능한 파라미터와 변경 가능한 파라미터만 적절하게 설정하면 되며, 특히 NFT를 정의할 때는 "Total(총합)"을 1로 설정하고 "Decimal(십진수)"는 0으로 설정해야 해요. (*1) [NFT는 과연 만능일까?]이처럼 전세계 IT업계를 넘어 다양한 사업분야를 달구고 있는 이슈.  NFT 라는 기술에도 깊히 생각해볼 관점이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어요.가장 먼저 판단해봐야 할 것은 NFT의 거래 후 구매자는 소유가 아닌 권리만 인정 받는다는 점인데요.우리가 일반적으로 재화와 물건을 교환하게 되면, 상호가 교환한 것을 소유한다는 약속이 이루어지죠. 물건을 판 사람은 돈을 소유하고, 물건을 산 사람은 물건을 소유하는 것. 이것이 거래라는 범위를 뜻하는데,  언듯 보면 NFT의 구조는 이와 비슷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물건을 소유했다고 판단하기가 다소 어렵다는 형태입니다. 정확 하게는 물건을 샀다는 일종의 영수증을 발행 받은 것 처럼, 온전한 소유라고 판단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범위에 있다는 것. 만약 어떠한 NFT를 그에 따른 재화나 물건으로 교환을 성립했다면 그 물건을 샀다는 것에 대한 확인만 받은 셈이라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소유를 했다고 보기 어려워지는 것이죠. 해당 물건의 소유주가 따로 있는 것은 물론 이구요. (만질수도 없고, 가질수도 없다. 단지, 소유만 확인된다.)여기에 NFT라는 것 자체의 보증이 명확하지 않은 점 이라는 것도 문제에요. 이론 상으로는 언제든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인데, 이를 발행 (거래)한 사람이 이를 보증할 수 있느냐 라는 물음에는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거든요. 이러한 일이 발생되는 원인은 이를 기록하고 집행하는 프로그램이나 제도. 기관 등이 전무하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이를 구매하는 과정에서의 안전장치가 없기에 오로지 판매자의 신뢰 만으로 거래해야 하는 것이 발생하게 되는 셈이죠.일부에서는 기술적인 측면이 너무 과장되었고, 이를 의도적으로 끌어 올리려는 전략이 숨어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한 예로, 2014년 무렵. '퀸텀' 이라는 이름에 NFT가 세계 최초로 등장하였고, 이후로는 나아가 네임코인에 유사한 개념이 구연 되어  이를 보편적으로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다름 아닌 이더리움이기 때문인데요. 이더리움의 토큰 형태를 보면 더욱 명확해집니다.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이더리움 토큰*은 ERC-20와 ERC-721로 나뉘는데, 우리가 NFT로 불리우는 것이 바로 ERC-721이며 해당 기술은 6년 전인 2016년 1월에 이미 구연 되어 있었던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그간 다양한 디지털 예술품에 도입되어 일부 작품이 고가에 판매된 경위도 본질적으로는 전략이며, 그간의 행보와 유사한 것이 2021년 3월. 크리스티 (*2) 경매에서 판매된 NFT라 주장하는 코인이 6900만 달러 (약  878억)에 낙찰된 사례가 존재 하는데, 이를 거래한 사람이 싱가포르의 NFT 투자 회사에 재직중인 고위 임원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이를 통해 의도적인 가격 상승을 부축인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지기도 했어요. 해당 작품을 판매한 아티스트 또한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적이나마 NFT 시장에 거품이 끼어있다는 측면을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먼 이야기지만 훗날 양자컴퓨터가 보편화 된다면 NFT 또한 복제 내지는 변조하는 식으로 진품 인증을 무력화 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어요. 블록체인의 주체가 데이터 암호화와 복로화 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를 풀어낼 수 있는 기술이 뒷 받침 되는 순간. 안전성에서 자격을 상실하게 되는 것을 뜻하게 되니까요.(시기상조이지만 양자컴퓨터의 발달은 더 높은 보안을 요구한다. (출처 : IBM))그럼에도 불구하고, NFT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얼마 전 이지업 ITsue 타임에서도 소개해 드렸던 NFT 사기 사건도 이러한 인기에 편승하는 행위였기 때문이겠죠?불확실한 시대속에 떠오른 새로운 매체 (라고 보여지는) NFT. 과연 비트코인처럼 투자 수단으로써의 가치로 상승곡선을 그려갈 것인지. 아니면 지나가는 소나기에 불과한 이야기가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다양한 IT이야기에 관해 한 발짝 더 살펴보는 이지채널!다음 주제도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주석](*1) 출처 : 알고랜드 (*2) 이더리움 토큰 :  발행 기준에 따라 2가지로 나뉘며, 액면의 개념을 가지고 발행하는 토큰 ERC-20.  액면이 없이 식별자만 넣어 발행하는 개념을 가지고 발행하는 토큰 ERC-721로 나뉨.(*3) 크리스티 : 1766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되어 소더비와 함께 세계 2대 경매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품, 부동산, 명품 등의 경매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현재도 영국식 전통 경매 방식을 고수함.

작성자 : / 등록일 : 2022.05.06

[보도자료] ITWILL (with easyup)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신규 과정 오픈 소식!!

[보도자료] ITWILL (with easyup)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신규 과정 오픈 소식!! 파일첨부

안녕하세요~! 이지업클래스입니다!오랜만에 이지채널로 인사 드리는데요! 그간 이지업에 다양한 일들이 있었고, 현재도 진행 중인 상황이거든요! 그 이유는 다들 확인하고 계시다시피~~~ 이지업클래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만들어졌기 때문이죠!!오늘 이지채널에서는 ITWILL과이지업클래스가 함께 준비하여 2022년도 교육 기관에 선정된 K-디지털기초역량훈련 과정에 관한 언론 기사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오늘 나온 소식이었는데요~!! 지금부터 바로 살펴 보실까요??아이티윌,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신규 과정 오픈기사입력 2022-03-28 10:18© 뉴스1(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IT전문 교육기관인 아이티윌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을 신규 오픈한다.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2021년부터 다양한 디지털 · 신기술에 관련된 직업능력훈련을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수강을 하는 방식이다. 청년 구직자 및 재직자, 중 장년 구직자 등 성별에 상관없이 요건에 해당된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2022년도 신규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아이티윌은 이번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에 총 2개 부분 Δ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플렛폼 구축 과정 (SQL, Linux, Hadoop)과 Δ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기초 & 응용 과정 (Python)으로 나누어 본격적인 기초역량 훈련에 들어간다. 아이티윌은 각 과정 별 훈련 참여 교육생들을 위한 다양한 실무 지원 및 자사 온라인 IT 교육 플랫폼인 이지업클래스의 수강 혜택 제공 등을 준비하고 있어 과정을 이수하는 훈련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뉴스1아이티윌 박승곤 원장는 “그간 심혈을 기울이며 준비해 왔던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에 선정되어 감사하면서도 동시에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랜 역사를 지닌 ITWILL의 폭넓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새롭게 쌓아온 온라인 IT교육의 다양한 노하우를 접목하여 훈련생들이 거듭 성장하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 말했다.아이티윌(ITWILL)은 20년 이상의 운영을 통한 다양한 오프라인 국비지원교육과 집체교육 운영 및 노하우를 필두로, 새롭게 진행 중인 오픈 e러닝 플랫폼 사업, B2B 특화된 기업고객 및 대학을 위한 전문 콘텐츠로 민간과 정부지원교육 분야에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신규 과정으로 진행되는 첫 과정은 4월 5일부터 매월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이티윌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임해중 기자(haezung2212@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여러분들께 더욱 좋은 교육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지업클래스~!이번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도 오랜 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ㅠㅠ여러분들의 많관부 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작성자 : / 등록일 : 2022.03.28

파이썬 URL 단축 패키지. 'PyShorteners'

파이썬 URL 단축 패키지. 'PyShorteners' 파일첨부

요즘 한글 URL이 많다보니 보고서나 이메일에 URL을 공유하려면 무조건 URL을 짧게 만들어 문서를 만들어야 하죠.그래서 URL 단축 서비스가 나오긴 했지만, 여러개의 URL을 해야할 땐 매번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딱 좋은 URL 단축용 파이썬 패키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파이썬 URL 단축 패키지 PyShorteners]pyshorteners는 사용 가능한 가장 유명한 URL Shortener를 사용하여 URL을 단축하고 확장하는 데 도움이되는 Python lib입니다. pyshorteners의 공식 문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PyShorteners 설치 및 적용 방법] pyshorteners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아래와 같이 설치했다면.. pip install PyShorteners 다음과 같이 import 하여 사용해주시면 됩니다.import pyshorteners as pslink = "https://scv-life.tistory.com/31"sh = ps.Shortener()short_url = (sh.tinyurl.short(linke))print(short_url) 위 예제는 tinyurl 서비스의 API를 이용하여 URL 단축을 만들어낸 예제입니다. 만약 tyniurl과 다른 단축URL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adfly’, ‘bitly’, ‘chilpit’, ‘clckru’, ‘cuttly’, ‘dagd’, ‘gitio’, ‘isgd’, ‘nullpointer’, ‘osdb’, ‘owly’, ‘post’, ‘qpsru’, ‘shortcm’, ‘tinycc’, ‘tinyurl’] [응용] 크롬 브라우저 기준, 특정 북마크 폴더에 있는 링크들을 단축URL로 구현해봅시다.import chrome_bookmarksimport pyshortenersimport timefor folder in chrome_bookmarks.folders:        if folder.name == "폴더명":            for url in folder.urls:                short_url = (pyshorteners.Shortener().chilpit.short(url.url))                print(short_url)                time.sleep(3)        else:            continue 참고로 각 API 서비스에 따라 특성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 마스터 / 등록일 : 2022.02.11

[언론보도] 조선대와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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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IT 클래스안녕하세요~ 이지업입니다 ​:)드디어, 이지업클래스가 뉴스에 나왔습니다~(당연히 기분 좋은 소식이겠죠? ㅎㅎ)바로바로~ 오랜 준비 끝에, 조선대학교 AI융합대학사업단과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을 하였습니다 (박수!~)  이번 계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아래 기사로 지금 확인해 보시죠~! 이지업클래스, 조선대와 빅데이터 분야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기사입력 2021.12.21. 오후 2: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온라인 IT 교육 전문 플랫폼 기업 이지업클래스는 조선대학교 AI융합대학사업단과 빅데이터 분석기사, 파이썬, 통계분석(R), 머신러닝 분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양질의 컨텐츠를 재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요구되는 강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진행되었다.조선대학교는 이지업클래스 특화 콘텐츠인 빅데이터와 AI, 인공지능 과정의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커리큘럼 구성을 운용하며, 자체 제공 중인 온라인 교육과정을 상호 협력하여 기획하기로 하였다.이종열 이지업클래스 이사는 “이번 콘텐츠 공급 계약을 통해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대학 온라인 교육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운영에 다양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자체 제작 및 운영 중인 콘텐츠와 IT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이지업클래스는 2020년 5월에 출범한 온라인 IT 교육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강사가 자유롭게 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는 오픈 e러닝 서비스와 B2B 기업고객, 대학을 위한 특화 콘텐츠로 민간과 정부지원교육 분야에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윤정(yunj725@edaily.co.kr)  캬~ 바로 이맛 아닙니까!! (얼쑤~)이지업에서 제작된 빅데이터 전문 컨텐츠를조선대학교 재학생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해요!!많이 많이 들어주시고 스킬UP / 레벨UP에 도움되시길 바래봅니다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지업의 컨텐츠를 전달해드리기 위해,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이지업클래스!​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작성자 : 마스터 / 등록일 : 2021.12.24

하둡(Hadoop)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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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IT클래스]이지업 클래스 입니다!~다양한 It 지식을 알아보는 시간인 클래스 타임!이지업 타임즈에서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바로바로~'하둡 (Hadoop)' 입니다!" 하둡이 태어나기까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흔한 이미지, 영상, 음성 등의 데이터를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어요~데이터를 구분하는 영역에서는 이런 이미지나 영상 데이터는비정형 데이터로 분류하고, 이전에는 쉽게 취급할 수 없는 데이터로 분류했었는데요!하지만, 한없이 쏟아지는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정형화 된 데이터만을 취급하는 것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고,나아가 비정형 데이터를 저장하여 가공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대한문제가 점차 대두되기 시작했죠.이제 데이터는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존재하고 있어요비정형 데이터들은 기본적으로 용량이 크고, 대단위의 처리가 어렵다보니단일 컴퓨터로는 그 한계가 명확했던 셈이었어요.아무리 좋은 성능의 컴퓨터라 해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성능이 뛰어나진 않아도적당한 힘을 갖고 있는 컴퓨터에게 나눠주는 방법이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해서 오늘의 주인공인 하둡(Hadoop)이 탄생하게 된 것이죠!하둡의 시작은 2006년에서 출발하는데요~당시 야후에 기술 담당으로 재직중이던 [더그 커팅]이대학원생이었던 마이크 카파렐라와 함께오픈소스 검색엔진의 하부 프로젝트의 개념으로 개발되었는데,하둡은 구글의 분산 파일 시스템(GFS) 논문을 기조로이 구조에 대응하는 체계로 개발되었어요.이후 아파치 재단으로 넘어가서 독자적인 개발이 시작되어,현재는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에서 공개중인 오픈 소스에요.많은 이들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최대 성공작을 꼽아보라고 이야기 하면,하둡을 언급할 만큼 최고로 손꼽히는 소스랍니다. 개발 언어는 java로 개발되었구요~!" 하둡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귀여운 노란색 코끼리가 마스코트로써 자리잡고 있는 하둡!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이후에 추가되는 하둡 생태계의모든 명칭은 동물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지게 되었다고 해요.대표적으로는 스크립팅 언어인 피그 (PIG - 돼지),SQL 쿼리를 가능하게 하는 하이브 (HIVE - 벌떼),log를 수집하는 척와 (CHUKWA - 거북이),이들 생태계를 조율하는 주키퍼 (ZOOKEEPER - 사육사)등이 있죠~본격적으로 하둡의 기본 구조에 대해 조금 깊이 있게 들어가본다면,다음과 같은 주요 모듈로 구성되어 있어요.Hadoop HDFSHadoop CommonHadoop YARNHadoop Map-reduce여기서 일반적으로 흔히 하둡이라고 지칭되는 것이 Hadoop HDFS에요.[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이라 하며,분산 처리 시스템이라는 표현에서 자주 접해보셨을 건데요!HDFS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대용량의 데이터를 전송하고 빠르게 처리해주는데,기본적으로 수십 테라 혹은 페타(10의 15제곱, 1000경)이상의 대용량 데이터를분산된 서버에 저장하고 특정 크기의 블록 단위로 분리하여 분산된 서버에 저장하는데,비유해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롯데월드타워(123층)를1평 단위의 블록으로 잘게 쪼개서, 대한민국 전역에 뿌려놓고 있다가필요에 따라 조립하고 가공하게끔 해놓는거라 볼 수 있겠네요~저 높은 건물을 쪼갠 단위라... (어렵다;;)HDFS의 역할이 이러하다면, 나머지 주요 모듈에 대해서도 살펴봐야겠죠?먼저, Hadoop Common은 다른 모듈을 지원하기 위한공통 컴포넌트 모듈 (같이 쓰는 부품 집합소) 이며,Hadoop YARN은 병렬처리를 위해 효율적으로 자원을 관리하고 스케쥴링 하는 역할 (=교통정리)Hadoop Map-reduce는 분산되어 저장된 데이터를 병렬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분산 처리 모듈로써, 데이터를 각각 병렬적으로 연산 처리해주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HDFS와 함께 하둡의 핵심적인 모듈이라 할 수 있어요!" 하둡의 장,단점 "이렇게 데이터 가공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효과적인 하둡 시스템!하지만, 모든 기술에는 동전의 양면이 존재하듯,하둡 시스템 또한 장/단점의 요소가 있어요.이러한 요소들을 토대로 하둡을 접근하기 전에 생각해봐야 하는 것!주요 모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해요~이는 실습을 통해 이해하는 과정을 다져가도 좋고,이론적인 접근을 통한 학습에서 쌓아가는 것도 좋아요!무엇보다 하둡 시스템에 대한 이론적 내용은 실제로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 에서도 주요한 내용으로 등장 했고,실무적으로도 많이 구축하려고 하는 편이기에,DB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살펴보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누구나 쉽게 배우고 알차게 쓰는 IT클래스하둡에 대해 더 궁금하시거나,평소 관심있으셨던 분들이라면!?이지업클래스에서 준비한 하둡 클래스도 한번 살펴봐주세요!~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하둡 강의가 절찬리 공개중!! (두둥~)

작성자 : 마스터 / 등록일 : 2021.12.14

새로운 세상? 허황된 공간? -메타버스-의 신세계!

새로운 세상? 허황된 공간? -메타버스-의 신세계! 파일첨부

 안녕하세요~ 모두의 IT 클래스!!이지업입니다 :) 거짓말처럼 찾아온 12월. 건조해진 탓에 기침 소리가 자주 들리지만,확진자가 늘어난다는 소식에 부쩍 예민해지는 시기인거 같아요ㅠ미리미리 건강관리 잘 챙기시면서 아프면 바로바로 약 챙겨드세요~!(하지만, 평소 열이 많은 이지업 팀장님은 너--무 좋아하신다는거...ㅡ.ㅡ)오랜만에 찾아온 유익한 정보 소개 타임! '이지채널'이번시간에 알아볼 주제는 바로바로 (두구두구~~)IT업계를 넘어 사회 전반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메타버스- 입니다. (두.둥.등.장)   요즘 매체를 보면 심심찮게 등장하는 단어인 '메타버스'초월과 가상을 뜻하는 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가 합쳐진 의미로,어원의 시초는 1992년 미국의 작가 닐 스티븐슨의 작품 -스노 크래시-에서등장하는 가상의 세계의 명칭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메타버스가 뭘까?? 메타버스의 정확한 뜻은, 광범위한 이론과 성격을 담고 있기에요약에 어려움이 따르지만 간략하게 정의하면,크게 3가지 형태의 기술이 합쳐진 것이라 볼 수 있어요! 가상현실 + 증강현실 + AR&VR = 메타버스 이렇게 3가지의 기술을 기반으로 구연되는 것이 메타버스인 셈이죠!그런데, 위의 기술들만 놓고 보면 모두 익숙한 것들이죠?그렇다면, 메타버스는 왜 이렇게 등장하게 된 것일까??먼저 메타버스의 특징을 꼽아보자면,canon (세계관)creator (창작자)currency (디지털통화)continuity (일상의 연장)connectivity (연결)이렇게 흔히 5C라고 이야기 하는데요~이 중에서, 세계관과 창작자의 개념이 가장 크게 부각되고 있죠.평소의 일상에서 창작자의 상상력을 통해 다른 세계관으로 편입하게 되고이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햇갈려질 만큼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 메타버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어요!여기에 존재감과 상호운용성, 표준화까지 더한 특징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음~ 이해했어! (정말 이해했니....?) 이론만 보면 복잡해 보이는 메타버스이지만,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좋은예시들도 많아요~ 대표적으로 영화 '레디 플레이 원'이 있는데요~가상현실 게임이 지배하는 미래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모험을 펼쳐 나가는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많은 컬처문화가 복합적으로 섞인 작품으로 유명하죠!이 작품의 주된 스토리와 배경을 통해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이해하는데편하다는 의견이 많은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 꿀잼이었는데, 울 코베는 아직 안봤다네요;; 졸라서 같이 또 봐야겠네요~ >.< (© 워너브라더스) 여기에 세컨드라이프나 싸이월드 같은 오랜 기억의 소셜 네트워크를 시작으로요즘 핫하다는 재페토, 최근 '메타'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한페이스북의 업무용 서비스인 호라이즌 까지!이 모든것이 크게는 메타버스라고 볼 수 있는 개념이에요~일상생활을 공유하고 서로 안부도 묻고 이야기도 나느며 활동하는 것이니까요.오는 12월에 오픈 예정이라고 하는 싸이월드도 최근의 추세를 반영하여메타버스의 느낌으로 새단장한다고 하는데 기대되네요 ㅎㅎ  베코야~ 도토리 찾으러 가자~~~!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메타버스를 이해하시는데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되네요~! 어떻게 보면 게임 또한 메타버스의 일종이기 때문이거든요!더욱이 최근 다양해지는 VR과 같은 체감형 게임이 늘어나고,이에 필수인 HMD와 같은 장비들까지 착용하면?몰입감이 뙇! 하고 늘어나거든요!! 그치만 공포게임은 쪼옴 ㄷㄷㄷ.....(출처 : 인터넷커뮤니티) 요즘따라 겪어본듯, 겪지 못한, 겪어봤던 너 이처럼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는 낮설고도 신비롭지만,반대로 보면 복잡하고 어렵기만 한데요~메타버스 또한 다양한 관점에서 이슈가 나오고 있고,그에 따른 우려 또한 적지 않은 모양이에요!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의견이 '사실상 새로운 것이 없다' 라는 의견이죠.앞서 언급한 메타버스의 구성인 가상현실/증강현실/AR&VR의 기술들은이미 실존하고 있고, 각자의 포지션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이들이 혼합된다고 해서 과연 더 새로워질까? 라는 의구심에서 비롯되는 셈이에요.또한 언급되는 사례들에서도 정확한 비교가 어려운 점이 있다는데요~흔히 메타버스의 기술로 꼽는 로블록스, 포트나이트, 마인크레프트를 살펴보면결과적으로 온라인 게임이라는 영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것들이고이들은 '게임'이라는 장르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거든요.그렇기에 이 기술들을 풀어가는 과정이 오래걸릴것이다 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답니다. 새로운 세상? 허왕된 공간?메타버스의 신세계는 과연!? 그럼에도 여전히 사회 전반적인 화두로 뜨겁게 떠오르는 '메타버스'우리가 듣고 있는 메타버스의 세계를 만나는 것은아직까진 다소 조금은 멀게 느껴지긴 하지만,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의 발전속에서좀 더 밀접하게 만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언제나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이지채널!(저희 진짜루 저~얼말 여씨미 노력중이에요 >.ㅠ) 보다 다양한 소식과 정보로 꾸준히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면서~메타버스의 관한 궁금증은??이지업클래스에서 제공중인 강의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작성자 : 마스터 / 등록일 : 2021.12.06

[자격증] 빅데이터분석기사 합격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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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지업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이지채널에서 소개해드릴 이야기!요즘 이지업에서 자주 선보이고 있는 테마죠? 바로 빅데이터 분석기사 인데요~ 기존에도 이지채널을 통해 소개해드렸지만 오늘은 좀 더 디테일한 이야기들을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빅데이터는 뭔데??'   매체를 통해 한번쯤 접해보셨을 단어. '4차산업' 'AI산업' '차세대'  이야기가 들어갈 때마다 어김없이 보이는 분야가 빅데이터죠!자격증의 간판이자 핵심인 빅데이터를 정의해보자면,기존에는 단어 그대로 엄청난 데이터를 의미였어요 (정말..?) 하지만 점차 발전되고 진화해가면서 현재 빅데이터를 지칭하는 것은, 전통적인 프로세싱으로는 처리할 수 없을 정도로 대규모이거나복잡한 형태를 지닌 데이터를 의미해요.  (과거에는 단순히 엄청난 양을 의미했다면, 지금은 거대한 양의 범위와 관리까지도 포함되고 있죠!) 빅데이터 구성에 있어 중요한 지점을 흔히 3V라고도 하는데요!대규모의 크기 (Volume) 비표준형식의 광범위한 범위 (Variety)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특성 (Velocity)  이렇게 3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보편적으로는 3V로 프로세싱을 정의하지만, 학문과 실용성의 과정에 있어 정확성 (Veracity)을 더해 이른바 4V라고 불리워지기도 하고,요즘은 여기에 가치 (Value)를 더해서 5V로 거론되는 경우가 있어요~아직도 무궁한 발전이 있는 분야인 만큼 학계와 산업계의 지속적인 연구와 개념정의가 꾸준히 이루어지는 과정에 있어 추가적인 의미가 부여되기도 해요!하지만 빅데이터라는 것이 활용되는 목적에 따라 정의되는 지점이 달라질 수 있기에우선은 포괄적이고 개념적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도 좋아요!  '그렇다면빅데이터분석기사는 또 뭔데?'   빅데이터분석기사는 국가기술자격증이에요. 2020년에 신설되어 아직 따끈따끈한 상태랍니다 ㅎ 그 중에서도 데이터 분석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실무 적합도를 판별하고,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자격을 확인해보는 자격증이죠추상적인 '빅데이터'를 실제로 가공하고 유의미한 데이터로써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론적 바탕과 실무적 스킬을 검증하면서제반지식으로 수리/통계 학습과 분석을 위한 코딩 스킬도 겸하여 확인하고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데이터들을 용도와 형태에 맞게 가공, 분석하여 활용하는 기술을 다루는 직종의 전문 자격증인 빅데이터분석기사에 관한 관심은 뜨겁습니다. 21세기 가장 유망 직종 및 연봉 1위로 꼽히는 분야가 바로 빅데이터분석가로 꼽히고 있죠~ 미국에서는 신입연봉 1위로 나타나기도 했고, 2016년 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유망직종 1위에 선정된 바가 있어요! 실제로 2020년 페이스케일의 데이터에 따르면,인기 직무분야와 평균 연봉은 이렇다고 해요. (편집자 : 공부를 포기했지만, 이제부터라도 공부해서 떡상가야하나...) 여기에 우리나라 데이터 산업 인력 부족 또한 데이터 분석가 분야의 메리트를 높여주는데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발행한 [2020 데이터산업 백서]에 따르면, 향후 5년 내, 데이터 산업을 포함하여 산업 전반적으로 관련 인력의 수요는 12,704명으로 조사되었는데, 실제 현장에서 종사중인 데이터 직무인원은 5,951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대기업, 공공기관 등 관련 인력의 충원과 요구가 폭증하고 있지만, 공급이 뒷받침해주지 못하는 상황.  현장에서는 이미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평균 5년차 이상의 경력이 쌓이면 억대 연봉도 노려볼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핵심 인력 유치를 위해 기업에서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요. 빅데이터분석기사의 경우는 국가기술 자격증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공무원 채용 가산점 및 채용 시 우대사항으로도 손 꼽히기도 하며, 자격증 수당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데이터 분석가로 직종을 선택하고자 준비중인 분들에게 있어서는 놓칠 수 없는 이점이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점이 가득한 만큼,모든것이 장점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계시지만 의외로 합격율이 낮다고 하는 빅데이터분석기사의 최대 난점은 바로 '정보 부족' 입니다. 신설된지 1년정도 밖에 안된 시험인데다가 정립되지 않은 상태의 구성이다 보니실제 수험생 분들의 절규가 엄청났다고 하죠.. (너무 어려워..ㅠㅠ) 여기에 모두가 겪어온 이슈로 인해서자격증의 신설은 2020년이었지만,실제적인 진행은 올해부터 치루어져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는 자료가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아.... 어디서 자격증 하나 안떨어지나..... (귀찮))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인가?' 빅데이터분석기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입장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이기도 하죠.빅데이터분석기사는 필기와 실기로 구성된 만큼, 여러 관점이 있을것이라 생각들어요!분석이 기초이다 보니 준비를 하는데 있어 이론적인 부분을강조하는 이야기가 많죠. 물론 중요한 것이 사실이지만,이지업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이지업은 '경험이 차이'를 말합니다  다양한 분석과 강의들이 있지만, 이지업에서 전해드리는 빅데이터분석기사 준비의 핵심은 '경험' 입니다. 내가 준비하는 해당 시험에 관한 경험치가 존재하는가 부터 출발되어야 어떤 부분에, 어떤 식으로 공부를 진행하고 보안해나가야 할지가 보일거란 생각이죠.그렇기에 본 강의를 맡고계신 이지업의 강사님은 빅데이터분석기사 자격증을 초회차에 취득하신 전문 강사님께서 이론과 실전 모두를 아우르는 범위. 실전 대비 방법을 제시해드리는 것.이것이 이지업에서 제공해드리고 있는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실기 강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곧 있으면 올해 마지막 실기시험이 12월 4일 치루게 되는데요~ 실기 준비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고민하고 계시거나, 방향을 잡지 못하는 상황이시라면?오랜시간 준비해온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온라인/오프라인 혼합과정을 주목해주세요!  물론 이지업이 제공 중인 온라인 강의만으로도 실기시험을 준비하는데는 충분한 구성인데요. 여기에 ‘직접적인 과정 체크와 검수 필요’라는 부분에서 오프라인의 장점까지도 원하신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에서 이번 구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20년 이상 오프라인 IT 전문 교육기관으로써 자리매김하며, 수 많은 수료생과 취업생을 배출해 내고 있는 아이티윌과의 전격적인 협력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만을 합쳐 준비해 낸 초특급 콜라보레이션 입니다! (20년 이상의 오프라인 IT교육기관의 노하우와 온라인 IT교육의 샛별의 절묘한 만남~) 시간, 장소에 제한없이 실기에 필요한 수업과 학습은 이지업을 통해 반복적으로 수강이 가능하고, 시험 중에 발생 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이슈들과 개개인에 맞게 대처하는 방법 및 실무 코딩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은 아이티윌 오프라인 수강을 통해 안/밖으로 꽉 잡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준비! 부족한 부분을 빈틈없이 꽉꽉 채워드립니다!올해 남은 마지막 실기 시험. 지금부터 차근히 준비한다면 합격은 반드시 다가올거에요~빅데이터분석기사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여러분의 준비에 이지업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좋은 결과가 찾아오길 바랄게요~ (화이팅!!) (오오~~ 합격이 보인다!!~)     쉽게 배우고 알차게 쓰자!모두를 위한 IT클래스!!   

작성자 : 마스터 / 등록일 : 2021.10.28